![]() ▶ 3월도 이제 몇칠 남지 않았다. 출근길에 한강변에 피어있는 화실에 도착하여 봄향기 가득한 매화를 그려보았다. 왠지 참새를 그려 넣으려다 매화꽃 향기만 맡고싶어서 그려넣지못하고 백매와 어울러진 홍매를 약간 넣었다. 올 봄 처음으로 활짝핀 매화를 그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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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▶ 3월도 이제 몇칠 남지 않았다. 출근길에 한강변에 피어있는 화실에 도착하여 봄향기 가득한 매화를 그려보았다. 왠지 참새를 그려 넣으려다 매화꽃 향기만 맡고싶어서 그려넣지못하고 백매와 어울러진 홍매를 약간 넣었다. 올 봄 처음으로 활짝핀 매화를 그렸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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